올해도 어김없이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이 돌아왔습니다!
제11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서 
세계음식요리사와 지구만물장에 참여할 부스를 모집합니다.

행사 일시 : 2019년 5월 26일(일), 12:00~18:00 예정
(부스 세팅 : 추후 공지 / 행사 12:00~18:00 예정)

장소 : 성북구 성북동 성북로 일대 (한신아파트 입구~홍익중고 앞 정류장)

모집 : 2019년 4월 3일(수)~2019년 4월 19일(금) 24:00까지

발표 : 2019년 4월 23일(화) *개별통보

신청방법 : 구글문서 신청양식(www.bit.ly/부스참가신청서) 제출

문의 : 성북세계음식축제누리마실 민관협력사업단
02-6906-9298 / 2019nurimasil@gmail.com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올해부터 3년동안 진행될

성북의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지역축제 봉사학습 교육 모델' 개발 

<지역성을 가진 청소년!! 축제로 자라자!!> 공동 사업을 위해

성북문화재단, 정릉종합사회복지관, 마을인시장 협동조합, 공간 민들레, 협동조합 문화변압기가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주 이야기하는 상자 내부워크숍에서는 진짜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허혜윤 작가는 까치가 월곡동 일대를 돌아다니면 동네를 둘러보는 이야기를 만드는 중이죠.

아마도 완성되면 현수막천을 이용하여 이야기하는 상자 속에서 이야기를 펼쳐볼 예정입니다.





김지희 작가는 조용하고 정의로운 오지라퍼 노란 뱀 이야기를 만드는 중입니다.

조용히 실뱀으로 살기를 원하나 그놈의 정의감 때문에 가끔 용으로 변하여 사람들을 구하는 이야기이죠. 시리즈로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트레싱지에 직접 작화로 그리는 중이죠.









장연주작가는 휴대가 가능한 이야기하는 상자를 제작 중입니다.

상자와 이야기 두루마기를 적정한 크기로 만들어 분리와 수납이 용이하게 만들었죠. 

요상하고 신기한 소품 생명체들과 함께 배치하고요.

상자를 여는 순간 이야기의 세계를 만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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