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생각나면 업데이트될 문화다양성 토막상식 코너! 오늘은 '날짜로 본 문화다양성'입니다.


며칠 후 다가올 5월 21일은 세계문화다양성의 날입니다.

2002년 유엔 총회에서 제정된 이래 세계에서도 국내에서도 21일이 속한 주간에 다양한 문화다양성 행사와 캠페인 등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세계 문화다양성의 날을 기념한다는 건 어떤 의미인지 알아볼까요?



















가끔 생각나면 업데이트될 문화다양성 토막상식 코너! 오늘은 '날짜로 본 문화다양성'입니다.

비록 하루가 지났지만,  4월 1일 대한민국이 문화다양성 협약 비준국이 된 날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2005년 10월 22일 유네스코 제33차 정기총회에서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 보호와 증진에 관한 협약] 비준된 이후,

대한민국은 2010년 4월 1일 주 유네스코 한국대표부를 통해 '문화다양성 협약' 비준서를 사무총장 앞으로 기탁하면서 110번째 비준국이 되었습니다.

이제 문화다양성에 대한 국제적 의무를 준수할 국가가 되었죠.

당사국은 자국 내 문화적 표현이 소멸할 위험 등 긴급 보호가 필요한 특수 사항을 결정하고 적절한 모든 조치 취할 수 있으며,

정부간 위원회 보고해야 하며(제8조), 4년마다 문화다양성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치를 유네스코에 보고 및 정보공유(제9조)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 출처 - [2016 문화다양성 정책 연차보고서] 























2018년 2월 21일 협동조합 누리마실친구들 총회에서

'협동조합 누리마실친구들의 새이름을 찾습니다!’ 공모에 참가한

새이름 중 투표 결과,

박동염님의 ‘협동조합 문화변압기’가 선정되었습니다.


‘협동조합 문화변압기’는 

문화로 변화하고 앞장서고 담아내는 문화기획자그룹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이름 ‘협동조합 문화변압기’와 함께 

새로운 활동,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협동조합 누리마실친구들의 새이름을 찾습니다!’ 공모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협동조합 문화변압기 (구 협동조합 누리마실친구들) 올림






협동조합 누리마실친구들은 다양한 문화들이 평화롭게 공존하고 상호작용하기 위한 문화다양성 기반 문화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그간 지역에서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을 비롯한 각종 행사기획, 문화다양성네트워크, 문화다양성에 기반한 워크숍, 지역축제 포럼 등 폭넓은 문화다양성 일상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합이 초기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을 공동주관하는 누리마실친구들의 명칭을 쓰면서 자칫 단일 축제를 준비하는 그룹으로 비춰지는 경향이 있고, 실제 공탁 전체가 누리마실친구들인 점음 감안하여 이번 기회에 공식적으로 조합명을 변경해보고자합니다.


공모기간 - 2018년 2월 1일 ~ 2월 21일 오후 6시까지

참여 방법 - 조합에 적합한 새 이름과 간단한 설명, 연락처를 적어

    https://goo.gl/f6uD4X 에 접속 후 작성 or

    jineeyastory@gmail.com 로 보내주세요.

선정방법 - 2월 21일 협동조합 누리마실친구들 총회에서 투표로 선정

선물 - 선정되신 명 작명가에게는 누리마실친구들이 감사의 선물(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다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7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18년에도 모두 화이팅해봅시다!

모든 조합원들은 꼭 참석바랍니다~!








엄동설한 12월, 더욱 따뜻해진 미인도에서 

성북 지역축제에 대한 현재의 고민과 미래의 전망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지난해보다 더 정교해진 축제 현황과 앞으로의 할 일이 구체적인 걸 보니,

매년 성북에서의 활동이 진화하고 있나봅니다.


내년에는 좀 더 진보한 내용과 활동으로 

보다 나은 지역축제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축제와 각종문화행사로 가득찬 성북이었습니다.

매해 지역축제에 대해 삼삼오오 모여 나눈 이야기도 많았습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지역축제, 잘됐으면 합니다.

음으로 양으로 지역축제와 함께 해온 우리들이 이제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놓고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봅시다.



 2017 지역축제 거버넌스 포럼



일시 - 2017.12.15(금) 늦은 7시

장소 - 미인도(미아리고개하부공간)





 누리마실친구들은  올한해 고개엔마을 협동조합, 아름다운미아리고개친구들과 함께
미인도에서 다섯차례  고개장을 개최했는데요.

서울에는 고개장 뿐 아니라 다양한 시민시장들이 있어요!
다들 열심히 모여 회의도 하고, 시장 상황도 공유하고 있답니다.

내년에도 시민시장들의 활발한 활동 기대해주세요!

어느새 1.5개월이나 흘러버렸네요. 

지난 10월 성북마을민주주의축제 중 있었던 협치성북공론회의 현장입니다.


이날 민관 협치를 위해 성북의 다양한 주민들이 모여 그동안 정리해온 11가지 의제를 가지고 깊은 논의를 나눴습니다.

더불어 서로와의 보다 진한 관계 형성을 위한 네트워크파티도 이어졌지요.


늦었지만 현장의 모습,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문화다양성 기반 문화기획자 그룹
협동조합 누리마실친구들이 단체 후원함을 오픈했습니다!

문화다양성을 기반으로, 지역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기획 및 콘텐츠 제작 활동을 이어갈 누리마실친구들에게 
때로는 작은 힘을,
때로는 큰 힘을 실어주시길~~!

여러분의 후원으로 성큼성큼 갈 길 나아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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