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두번째 월장석방방방이 오픈각!
이번 주제는 도시괴담 몽상편입니다.
무더워도 서늘한 도서관의 진면목을 100% 만끽할 기회.
다들 6월 마지막주 토요일엔 월장석방방방에서 봐요~!

 

일시 - 2019.06.29.(토) 13시 ~ 17시
장소 - 성북정보도서관 1층, 지하1층

 

무엇이 무엇이 있을까요?

 

공간이자 주제 <도시괴담 - 몽상>

공연 <나비_넘사벽>
공연 <늑대 X TED>
체험 <퐁퐁월드> 오리와별빛이야기가 낭만우화인줄 알았지? 음훼훼
체험 <요리 - 끈적끈적 빠알강> 무섭지만 맛있지만 무섭지만 맛있지만
복합 <이야기하는상자-백귀야행> 다함께 백마리 요괴와 괴담 창작~
체험 <오늘의 서재> 이번엔 추리 SF 특집
체험 <스티커 발부처> 환상 동물인가 환상 존재인가? 스티커를 모아볼까?

 

이야기 상자 워크숍 5회차는 4회차에 이어 상자 제작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서 어떻게 전시하고 공연할지 이야기 나눴는데요.

행사 당일 이야기상자의 위치도 확인하고,

전시 및 공연 지킴이 시간대도 논의해보고,

어떤 음악을 쓰면 좋을 지도 제안하면서 다음 시간까지 준비해보기로 했습니다.

어느새 이번주가 마지막회~!

어떤 전시와 공연이 나올지 기대해주세요~!

 

 

 

 

 

 

이야기하는 상자의 기본형이 될 것 같은 틀을 만들어봤습니다.

대략 폭이 30cm 정도 되는 트레싱지를 부착 가능하도록 작업 중입니다.


무빙파노라마를 구현할 손잡이들 외에도 살짝 옆에 얇은 기둥이 하나 더 있는데요.

그 녀석은 끼워넣을 이야기 종이가 구겨지거나 늘어지지 않고 판판하게 보일 수 있도록 잡아주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서브웨이 샌드위치 포장 상자가 마치 관객석처럼 깔려 있는데 

아래 이 관객석에 앉을 관객들도 제작 중...ㅎㅎ


다음 시간부터는 슬슬 멋을 내볼까 생각 중이에요~!















관객석을 메꿔줄 괴 생명체들도 줄줄이 탄생하고 있는데요.

쓸데없이 모아둔 잡동사니의 놀라운 변모를 목도하게 되었네요.











1인용 이야기하는 상자도 만들어봤습니다. 

얼굴에 맞춤형으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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