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마지막 시간이 왔습니다.

완성된 건 아니지만, 각자 제작한 이야기상자를 시연해보고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워크숍에 함께하는 사람들의 놀라운 자신 만의 이야기가

놀라운 자신 만의 방식을 찾아서

놀랍게 표현되었습니다.

 

오는 5월 26일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서 이야기상자 워크숍의 작품들을 전시 또는 공연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다들 기대해주시고, 26일에 만나요~!

 

 

 

 

 

 

 

 

 

 

 

 

이야기 상자 워크숍 5회차는 4회차에 이어 상자 제작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서 어떻게 전시하고 공연할지 이야기 나눴는데요.

행사 당일 이야기상자의 위치도 확인하고,

전시 및 공연 지킴이 시간대도 논의해보고,

어떤 음악을 쓰면 좋을 지도 제안하면서 다음 시간까지 준비해보기로 했습니다.

어느새 이번주가 마지막회~!

어떤 전시와 공연이 나올지 기대해주세요~!

 

 

 

 

 

 

 

 

 

 

누리마실과 함께 하는 이야기 상자 워크숍 3회차,
오늘은 각자 만들어갈 이야기를 완성해보고, 실제 이야기상자들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은 진 북을 통해 자신이 만들 이야기상자의 형태와 밑그림을 그려본 다음 바로 제작 실행!

 

다들 근사한 이야기상자가 뚝딱뚝딱!

이번주부터는 실제 상자에 담길 이야기도 시작할 수 있을 듯 싶네요.

이야기하는 상자의 기본형이 될 것 같은 틀을 만들어봤습니다.

대략 폭이 30cm 정도 되는 트레싱지를 부착 가능하도록 작업 중입니다.


무빙파노라마를 구현할 손잡이들 외에도 살짝 옆에 얇은 기둥이 하나 더 있는데요.

그 녀석은 끼워넣을 이야기 종이가 구겨지거나 늘어지지 않고 판판하게 보일 수 있도록 잡아주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서브웨이 샌드위치 포장 상자가 마치 관객석처럼 깔려 있는데 

아래 이 관객석에 앉을 관객들도 제작 중...ㅎㅎ


다음 시간부터는 슬슬 멋을 내볼까 생각 중이에요~!















관객석을 메꿔줄 괴 생명체들도 줄줄이 탄생하고 있는데요.

쓸데없이 모아둔 잡동사니의 놀라운 변모를 목도하게 되었네요.











1인용 이야기하는 상자도 만들어봤습니다. 

얼굴에 맞춤형으로 탄생~!








협동조합 문화변압기에서 올해부터 자신의 이야기, 마을 이야기, 평소 풀어내고 싶었던 이야기를 일상에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여 표현함으로써 나로부터 시작하는 예술과 문화다양성 감수성을 표현하는 [이야기하는 상자]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내부 워크숍을 통해 주로 크랭키박스 원리에 입각한 상자들을 만들어봤어요. 

몇가지 이야기가 담길 상자들 한번 공유해봅니다.


[이야기하는 상자]에서는 

일상의 소소한 재료로 구성된 ‘상자’가 개인의 위대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무한한 기제로 변화합니다.

자신과 관계, 마을에 대한 관찰과 진솔한 이야기가 바로 세상의 이야기 문화다양성의 이야기로 탈바꿈합니다.

(를~ 꿈꾸고 있습니다...음훼훼)



여러분들이 앞으로를 지켜봐줄 수 있는 약간의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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